부시 행정부 출범이후 처음으로 미 상원에서 대북청문회가 열려 북한의 최근 정세와 변화가능성, 포용정책을 승계여부를 의회 차원에서 집중 점검했습니다.
우리 시각으로 오늘 새벽 열린 상원의 대북청문회에서는 북한 핵과 미사일에 대한 투명성과 검증 확보여부를 집중적으로 논의했습니다.
갈루치 전 한반도 핵대사는 지난 94년 제네바 북-미 기본합의는 완전한 투명성확보에 문제가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북한 핵을 동결하고 한반도의 대화분위기를 조성했다며 합의의 가장 큰 목적이 유지되고 있는 한 현재의 기본틀을 변경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레이니 전 한국대사는 부시행정부의 대북강경책은 어떤 면에서 포용정책을 강하게 추진중인 한국의 입장을 어렵게 하고 문제를 더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고 지적하고 대북정책 검토를 더이상 늦추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