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군은 오늘 지중해 해안 근처 자국 영공으로 들어온 레바논 국적 민간 경비행기 1대를 격추시켰다고 이스라엘 군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를 이륙해 이스라엘 영공에 들어온 세스나기는 군 방공망에 포착돼 북부 항구 하이파와 텔아비비드 사이의 지중해 해안도시 미크모레트에서 격추됐다고 군 대변인은 덧붙였습니다.
이스라엘 군은 그러나 격추된 항공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승무원 안전여부 등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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