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지방검찰청 외사부는 오늘 벨기에의 세계적인 음성인식 기술업체인 L&H사가 사기혐의로 고소한 한국 현지법인 LNH 코리아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LNH코리아 사무실과 이 회사 전 대표 서 모씨의 자택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여 회계장부 등을 압수했으며 압수자료 등을 토대로 LNH코리아가 매출조작과 분식회계를 했는지 여부를 조사중입니다.
L&A코리아 사기혐의 압수수색
입력 2001.05.24 (19:00)
뉴스 7
⊙앵커: 서울지방검찰청 외사부는 오늘 벨기에의 세계적인 음성인식 기술업체인 L&H사가 사기혐의로 고소한 한국 현지법인 LNH 코리아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은 LNH코리아 사무실과 이 회사 전 대표 서 모씨의 자택에 대해 압수수색을 벌여 회계장부 등을 압수했으며 압수자료 등을 토대로 LNH코리아가 매출조작과 분식회계를 했는지 여부를 조사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