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4억원대의 보험금과 합의금을 받아낸 보험사기단 160여 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충남 경찰청 기동수사대는 21살 박 모씨 등 보험 사기조직 4개파 163명을 적발해서 박 씨 등 32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130여 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 이들 4개 조직은 일방통행로를 어긴 차량과 고의로 접촉사고를 내고 합의금을 뜯어내는 등 지난 98년 5월부터 최근까지 이와 비슷한 수법으로 모두 51차례에 걸쳐서 4억여 원의 보험금과 합의금을 받아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