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는 미국과 중국 두 나라가 해킹전쟁을 벌이면서 국내 업체의 피해 사례가 나타남에 따라 중국의 공격 대상인 마이크로소프트사 웬서버를 사용하고 있는 국내 업체에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경찰청은 국내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 NT나 2000의 경우는 해커들의 침투에 뚫리기 쉬운 약점이 있다면서 해킹을 당하면 곧바로 신고하고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미-중 해커전 국내 피해 주의 촉구
입력 2001.05.24 (19:00)
뉴스 7
⊙앵커: 경찰청 사이버테러 대응센터는 미국과 중국 두 나라가 해킹전쟁을 벌이면서 국내 업체의 피해 사례가 나타남에 따라 중국의 공격 대상인 마이크로소프트사 웬서버를 사용하고 있는 국내 업체에 주의를 촉구했습니다.
경찰청은 국내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윈도우 NT나 2000의 경우는 해커들의 침투에 뚫리기 쉬운 약점이 있다면서 해킹을 당하면 곧바로 신고하고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