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남 지역 사과와 배 재배농민 중 절반만이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가 올해 시범 사업으로 지난 3월 중순부터 두 달 동안 경남지역 사과와 배 재배농가에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신청을 받은 결과 전체 1250여 농가 가운데 51%가 보험에 가입하는 데 그쳤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실적이 저조하자 정부는 두 차례나 재해보험 가입신청 기간을 연장했지만 보험료 부담 때문에 농민들이 여전히 가입을 꺼려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창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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