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3월 충북 괴산군 증평읍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피해자 가족들이 범인을 신고한 사람에게 현상금 1000만원을 내걸었습니다.
충북 괴산경찰서는 지난 3월 19일 괴산군 증평읍 연탄리 자택에서 강도들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숨진 62살 김 모씨 가족들이 범인을 신고하거나 단서를 제공한 사람에게 1000만원의 현상금을 내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청주였습니다.
피살자 가족, 현상금 천만원 걸어
입력 2001.05.24 (19:00)
뉴스 7
⊙앵커: 지난 3월 충북 괴산군 증평읍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피해자 가족들이 범인을 신고한 사람에게 현상금 1000만원을 내걸었습니다.
충북 괴산경찰서는 지난 3월 19일 괴산군 증평읍 연탄리 자택에서 강도들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숨진 62살 김 모씨 가족들이 범인을 신고하거나 단서를 제공한 사람에게 1000만원의 현상금을 내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청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