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경기를 1년여 앞두고 서울경찰청의 훌리건 전담부대가 오늘 서울 효창운동장에서 발대식을 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발족한 훌리건 전담부대는 서울청 소속 정예 기동대원 96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물을 강하게 뿌리는 자동차와 방송차 등 기본 장비와 헬리콥터 등을 구비해 경기장 내 훌리건들의 난동을 진압하게 됩니다.
발대식에 이어 진행된 시범 행사에서는 훌리건 난동에 대비한 유형별 진압 훈련과 테러에 대비한 경찰특공대의 무술시범 등이 펼쳐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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