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연구소는 비파괴 검사용으로 쓰이는 방사선원인 이리듐-192를 국내 기술로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리듐-192는 표적핵으로부터 방출되는 감마선을 직접 이용하기 때문에 별도의 전원이 필요하지 않으며 밀봉처리된 조사용기를 사용해 운반 등 관리가 간편하고 이동성이 좋아 비파괴 검사용 방사선원 가운데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연구팀은 올해안으로 국내 수요량의 절반 정도인 600여개를 외국 제품보다 30%정도 싼 가격으로 공급하고 내년부터는 수출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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