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시사주간지 아시아 위크는 여론 조사 결과 아시아에서 영향력이 가장 큰 인물로 중국의 불법 기공단체인 법륜공의 창시자 리훙즈가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 위크는 리훙즈가 수련자들을 대대적으로 동원해 중국 정부를 경악시키는 등 많은 영향력을 끼쳤다며 선정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2위는 일본 NTT 도코모의 다치카와 케이지 회장이 차지했으며 올해 아카데미상 4개부문을 차지한 와호장룡의 리안 감독은 장쩌민 중국 국가 주석보다 한 단계 앞선 3위를 차지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소액주주 운동가인 참여연대의 장하성 교수가 6위에 올랐으며 다음 커뮤니케이션의 이재웅 사장이 21위 이건희 삼성회장이 24위 골프 스타 박세리씨가 45위를 각각 차지하는 등 한국인 5명이 아시아를 대표하는 50인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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