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천수이볜 대만총통의 취임이래 양안 관계가 악화돼 왔다며 하나의 중국 정책을 계속 거부할 경우 위험이 증폭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신화통신은 또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를 옹호하는 대만 지도자들을 비난하며 대만이 중국 인민해방군을 겨냥해 외국산 첨단 무기를 구매하고 군사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신화통신은 중국의 분노를 사고 있는 천 총통의 미국 경유나 중미 방문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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