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마 일본 문부과학성 장관은 오늘 각급 학교의 졸업식과 입학식에서 일본 국가인 `기미가요' 를 부르지 않는 교사는 징계 대상에 해당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도야마 장관은 참의원 문교과학위원회에 출석해 `기미가요'를 부르지 않는 것은 기본적인 업무 규율상의 문제로서 징계를 검토할 사안이라고 답변했습니다.
도야마 장관의 이같은 언급은 일장기 게양과 기미가요 제창에 반대해 징계처분을 받는 경우는 교사로서 부적격 사유에 해당한다는 견해를 내비춘 것이라고 일본 현지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끝)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