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국회의원에 당선돼 축하를 받는 이 남자는 지금 감옥에 있습니다.
더구나 이번이 그의 두 번째 옥중 당선입니다.
로미오 씨는 지난 97년 11세 소녀를 강간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고 복역중입니다.
한때 그의 당선이 문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호텔 못지 않게 온갖 가전제품과 욕실 그리고 운동기구까지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주로 편지를 이용해서 선거활동을 했습니다.
당선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그는 오히려 감옥에 있었기 때문에 오직 지역주민들에게만 관심을 가질 수 있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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