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올 여름요?
바람이 많이 불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비나 좀 덜 왔으면, 왜냐하면 비 피해가 작년에 컸으니까...
⊙기자: 올 여름 날씨 어떨지 궁금해요.
⊙박정규(기상청 장기예보과장): 올 여름은 상당히 무덥고, 더위도 상당히 길 것 같아요.
6월달부터 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니까 여름이 길게 느껴지고 또 6월 하순부터는 장마가 시작되면서 비도 상당히 많이 올 겁니다.
⊙기자: 벌써 여름이 온 것 같죠.
아직 5월 하순이지만 기온상으로는 7월 중순에 해당되고 있습니다.
내일도 30도 안팎의 한여름 날씨 예상됩니다.
내일 날씨 자세히 보실까요.
구름이 거의 없는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도 북한쪽으로만 소나기 구름이 지나고 우리나라는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한때 높은 구름만 많이 통과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에도 짙은 안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17도 내외로 오늘과 비슷하게 출발하겠습니다.
그리고 낮 최고기온은 대구와 전주가 30도, 대전 28, 서울 27도 등으로 오늘과 비슷하게 덥겠고 오늘 저온현상이 있었던 동해안 지방도 10도나 올라서 똑같이 덥겠습니다.
그리고 물결은 먼 바다에서 좀 높게 일 것으로 보입니다.
당분간은 구름만 많이 끼는 등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 토요일에 중부지방에는 소나기 쏟아지는 곳 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뉴스투데이 오늘 순서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앵커: 내일 저녁에는 우리나라와 카메룬의 축구 평가전 중계방송이 있습니다.
저희는 다음 주 월요일 저녁에 다시 인사 드리겠습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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