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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이집트 정상회담(또대체)
    • 입력1999.04.09 (17:49)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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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중 대통령과 무바라크 이집트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열어 무바라크 대통령이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중재자 역할을 한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김 대통령은 무바라크 대통령에게 북한 지도부에 보내는 화해-협력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무바라크 대통령은 이를 북한에 전달하고 북한의 반응을 김 대통령에게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두나라 대통령은 또 남북한 관계개선을 단계적으로 하나하나 추진해 나갈 필요도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특히 남북한 화해협력을 위해 포괄적 대북협상 이외에 북한이 희망할 경우 단계적 접근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무바라크 대통령은 남북한 경제협력의 증진과 평화정착을 원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의 대북 포용정책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이집트 양국정상은 또 두나라간 교역증진과 투자확대를 위해 정부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끝)
  • 한-이집트 정상회담(또대체)
    • 입력 1999.04.09 (17:49)
    단신뉴스
김대중 대통령과 무바라크 이집트대통령은 오늘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열어 무바라크 대통령이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적극적인 중재자 역할을 한다는 데 합의했습니다.
이에따라 김 대통령은 무바라크 대통령에게 북한 지도부에 보내는 화해-협력의 메시지를 전했으며 무바라크 대통령은 이를 북한에 전달하고 북한의 반응을 김 대통령에게 알려주기로 했습니다.
두나라 대통령은 또 남북한 관계개선을 단계적으로 하나하나 추진해 나갈 필요도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 했습니다.
김대통령은 특히 남북한 화해협력을 위해 포괄적 대북협상 이외에 북한이 희망할 경우 단계적 접근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무바라크 대통령은 남북한 경제협력의 증진과 평화정착을 원하고 있으며 한국 정부의 대북 포용정책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이집트 양국정상은 또 두나라간 교역증진과 투자확대를 위해 정부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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