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은 오늘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 내정자를 접견한 결과, 영국 보수당의 대처 전 총리의 개혁방식을 답습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키신저 전 장관은 이와 관련해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 내정자가 대처식 개혁을 추진한다면 지난 5년간의 정책과 비교해 급진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그같은 정책이 효과적일지 검증할 기회를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키신저 전 장관은 대처 총리의 개혁으로 인해 보수당과 노동당 사이의 좌우익 개념이 붕괴되는 문제점이 발생했다고 평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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