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미, 대북청문회 포용정책 강조
    • 입력2001.05.24 (21:00)
뉴스 9 2001.05.24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오늘 미 상원외교위원회가 북한정책 청문회를 열었습니다.
    어떤 얘기들이 오갔는지 워싱턴의 임창건 특파원이 전합니다.
    ⊙기자: 상원 외교위원회 대북정책청문회.
    첫번째 증인으로 나선 갈루치 한반도 핵대사는 북한 핵동결이라는 가장 큰 목적이 유지되는 한 기본합의의 일반적인 변경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힘의 우위보다는 북한과의 대화를 강조했습니다.
    ⊙갈루치(前 한반도 핵대사):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이 미국과 동맹국의 이익에 부합되는 것입니다.
    ⊙기자: 레이니 전 주한대사도 협상을 통한 핵과 미사일위협 종식을 한반도 정책의 기본목표로 제시하고 한미일 3국간 협력을 축으로 적극적인 대북포용정책을 촉구했습니다.
    ⊙레이니(前 주한대사): 북·미 기본합의의 투명성을 확보하면서 북한을 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기자: 반면 강성인 바우처 전 국방정보분석관은 북한의 정세변화에는 아직도 의문이 남아 있다면서 철저한 정책대검토를 주문했습니다.
    부시 행정부의 새 대북정책은 이번 주말 하와이에서 열리는 한미일 대북정책 조정회의에서 3자 조율을 거친 뒤 다음 달 초에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임창건입니다.
  • 미, 대북청문회 포용정책 강조
    • 입력 2001.05.24 (21:00)
    뉴스 9
⊙앵커: 부시 행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오늘 미 상원외교위원회가 북한정책 청문회를 열었습니다.
어떤 얘기들이 오갔는지 워싱턴의 임창건 특파원이 전합니다.
⊙기자: 상원 외교위원회 대북정책청문회.
첫번째 증인으로 나선 갈루치 한반도 핵대사는 북한 핵동결이라는 가장 큰 목적이 유지되는 한 기본합의의 일반적인 변경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힘의 우위보다는 북한과의 대화를 강조했습니다.
⊙갈루치(前 한반도 핵대사): 협상을 통한 문제 해결이 미국과 동맹국의 이익에 부합되는 것입니다.
⊙기자: 레이니 전 주한대사도 협상을 통한 핵과 미사일위협 종식을 한반도 정책의 기본목표로 제시하고 한미일 3국간 협력을 축으로 적극적인 대북포용정책을 촉구했습니다.
⊙레이니(前 주한대사): 북·미 기본합의의 투명성을 확보하면서 북한을 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기자: 반면 강성인 바우처 전 국방정보분석관은 북한의 정세변화에는 아직도 의문이 남아 있다면서 철저한 정책대검토를 주문했습니다.
부시 행정부의 새 대북정책은 이번 주말 하와이에서 열리는 한미일 대북정책 조정회의에서 3자 조율을 거친 뒤 다음 달 초에 공식 발표될 예정입니다.
워싱턴에서 KBS뉴스 임창건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