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집트에서는 뱃속에 45kg이나 나가는 혹이 있었던 여성이 혹을 떼내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오늘의 지구촌 소식, 이승환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17살된 이집트 여성의 배입니다.
뱃속에 45kg이 나가는 혹을 2년 동안 달고 다니다 혹이 폐와 심장까지 압박하자 수술을 받았습니다.
다행히 결과가 좋아 몸무게는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고 이제 마음놓고 외출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수술을 담당한 의료진도 사람이 안고 다니기에는 너무 큰 혹이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뉴질랜드의 한 발명가가 골프와 럭비를 결합한 골프게임을 만들었습니다.
럭비공처럼 생긴 이 골프공은 타원형이기 때문에 골퍼들이 슬라이스와 훅을 고민할 필요가 없다고 자랑합니다.
그린에서 퍼팅을 할 수 없는 문제는 홀 대신에 팁샷 골대를 만들어 경기를 하는 방식으로 해결했습니다.
⊙버튼 실버(타원형 골프공 발명가): 5년 후면 이 게임이 아주 인기를 얻거나 아니면 사라지겠죠.
⊙기자: 골프와 럭비를 절묘하게 결합했지만 새로운 골프게임이 얼마나 인기를 끌지는 본인도 자신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승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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