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스포츠뉴스입니다.
삼성 fn.com 프로야구 수원경기에서 2위 삼성이 선두 현대에 극적인 역전승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정재용 기자!
⊙기자: 네.
⊙앵커: 삼성이 모처럼 집중력을 보여주고 있네요.
⊙기자: 그런 모습입니다.
지금 공동선두 현대와 삼성의 이번 수원 3연전은 예비 한국시리즈로 아주 큰 관심을 모았는데요. 지금 8회 현재 삼성이 6:3으로 앞서서 세 게임 연속 한 점차 패배의 수렁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현대는 1회 심정수의 적시 2루타, 그리고 2회에는 필립스의 좌월솔로홈런으로 각각 한 점을 뽑아서 2:0으로 앞섰습니다.
삼성이 3회 박경완의 솔로홈런으로 추격하자 5회 심정수가 또 한 번 적시 2루타를 날려서 3:1로 달아났습니다.
패색이 짙던 삼성은 8회 대거 4득점을 올리면서 순식간에 분위기를 바꾸었습니다.
강동우의 2루타로 동점을 만든 뒤에 마해영의 적시타 그리고 두산 수비진의 어이없는 실책을 묶어서 6:4로 역전했습니다.
이대로 삼성이 승리하면 현대와의 승차는 1게임으로 좁혀집니다.
다음은 사직구장 소식입니다.
호세가 시즌 13호 홈런으로 이승엽을 제치고 선두에 나섰습니다.
호세는 3회 3타점 중월쓰리런홈런을 터뜨려서 사직구장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그러나 해태는 4회, 5회, 롯데 수비진의 실책 등을 묶어서 5득점하면서 9회 현재 7:6 한 점 차로 앞서 있습니다.
다음은 인천구장입니다.
SK가 두산에 7:0으로 승리했습니다.
SK는 3연승을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잠실에서는 LG가 한화에 7회 현재 6:2로 리드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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