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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드니 한 풀었다
    • 입력2001.05.24 (21:00)
뉴스 9 200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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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지난 시드니올림픽에서 메달획득에 실패해 실의에 빠져 있던 여자역도의 간판스타 김순희가 동아시안 게임에서 세계 최강 중국 선수를 꺾고 우승해 화려한 부활을 알렸습니다.
    오사카에서 박현철 기자입니다.
    ⊙기자: 금메달이 예상된 시드니 올림픽에서 노메달의 수모를 당한 김순희.
    체육관에 울려퍼지는 애국가를 들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75kg급에 출전한 김순희는 인상과 용상을 더한 합계에서 247.5kg을 들어올려 세계 최강 중국의 쉬쟈오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인상은 한국타이기록.
    용상과 합계는 각각 한국신기록이었습니다.
    ⊙김순희(역도 대표): 그 선수 의식하지 않고 제가 올림픽때 못 했던 것만 한다는 생각으로 시합을 했기 때문에 중국 선수는 전혀 제가 개의치 않았습니다.
    ⊙기자: 대표끼리 맞붙은 경기에서 우리 여자 선수가 중국을 꺾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순희는 용상 3차시기에서 세계기록에 도전했지만 기록경신에 실패했습니다.
    ⊙김순희(역도 대표): 제가 연습해 보는 중이거든요.
    언젠가는 제가 세계신기록 한 번 깨보고요.
    ⊙기자: 아시아의 역사 김태현은 남자 105kg 이상급에서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유도에서는 남자 100kg급의 장성호와 여자 78kg의 이소연이 각각 중국과 일본 선수를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수영에서는 한규철이 자유형 400m에서 종전 한국기록을 0.95초 경신하며 급물살을 갈랐습니다.
    오사카에서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 시드니 한 풀었다
    • 입력 2001.05.24 (21:00)
    뉴스 9
⊙앵커: 지난 시드니올림픽에서 메달획득에 실패해 실의에 빠져 있던 여자역도의 간판스타 김순희가 동아시안 게임에서 세계 최강 중국 선수를 꺾고 우승해 화려한 부활을 알렸습니다.
오사카에서 박현철 기자입니다.
⊙기자: 금메달이 예상된 시드니 올림픽에서 노메달의 수모를 당한 김순희.
체육관에 울려퍼지는 애국가를 들으며 감격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75kg급에 출전한 김순희는 인상과 용상을 더한 합계에서 247.5kg을 들어올려 세계 최강 중국의 쉬쟈오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인상은 한국타이기록.
용상과 합계는 각각 한국신기록이었습니다.
⊙김순희(역도 대표): 그 선수 의식하지 않고 제가 올림픽때 못 했던 것만 한다는 생각으로 시합을 했기 때문에 중국 선수는 전혀 제가 개의치 않았습니다.
⊙기자: 대표끼리 맞붙은 경기에서 우리 여자 선수가 중국을 꺾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김순희는 용상 3차시기에서 세계기록에 도전했지만 기록경신에 실패했습니다.
⊙김순희(역도 대표): 제가 연습해 보는 중이거든요.
언젠가는 제가 세계신기록 한 번 깨보고요.
⊙기자: 아시아의 역사 김태현은 남자 105kg 이상급에서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유도에서는 남자 100kg급의 장성호와 여자 78kg의 이소연이 각각 중국과 일본 선수를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수영에서는 한규철이 자유형 400m에서 종전 한국기록을 0.95초 경신하며 급물살을 갈랐습니다.
오사카에서 KBS뉴스 박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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