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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 박세리 꿈꾼다
    • 입력2001.05.24 (21:00)
뉴스 9 2001.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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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박세리와 김미현 등 걸출한 스타들의 잇따른 미국프로골프무대 진출로 노령화 추세에 접어든 국내 여자프로골프에 무서운 10대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16살 여고 1년생 배경은이 한국여자골프계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172cm 68kg.
    16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체격조건을 지닌 배경은은 골프 입문 3년만인 지난해 프로테스트에서 1위로 프로선수 자격을 따낸 유망주입니다.
    골프선수의 제1요건인 드라이버에서 배경은은 평균 비거리 235m로 국내여자 프로선수 가운데 손꼽히는 장타자입니다.
    ⊙배경은(신갈고 1년): 애니카 소렌스탐 선수를 무척 좋아하는 편이고요.
    그 선수처럼 코스에 나갔을 때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골퍼가 되고 싶습니다.
    ⊙기자: 아직 어린 티를 채 벗지 않은 배경은에게 축구선수이자 골프선수 출신으로 늘 곁을 지켜주는 아버지는 무서운 프로근성을 가르칩니다.
    ⊙배경수(아버지): 경은아 너는 남들 10시간 연습할 때 20시간 연습할 수 있는 그런 강한 집념을 갖고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갈 수가 없어.
    ⊙기자: 배경은은 올시즌 첫 대회인 마주앙오픈에서 10위, 박세리, 강수연 등 쟁쟁한 스타들이 출전한 한국오픈골프에서 공동 19위의 성적을 냈습니다.
    ⊙배경은(신갈고 1년): 프로와 프로의 대결인만큼 지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더 열심히 해서 프로언니들보다 더 잘하고 싶어요.
    ⊙기자: 현재 출전중인 MC스퀘어골프에서도 배경은은 상위입상을 노리고 있습니다.
    미완의 대기 배경은이 개척해 나갈 골프의 세계에 뜨거운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 제2 박세리 꿈꾼다
    • 입력 2001.05.24 (21:00)
    뉴스 9
⊙앵커: 박세리와 김미현 등 걸출한 스타들의 잇따른 미국프로골프무대 진출로 노령화 추세에 접어든 국내 여자프로골프에 무서운 10대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16살 여고 1년생 배경은이 한국여자골프계에 잔잔한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172cm 68kg.
16살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뛰어난 체격조건을 지닌 배경은은 골프 입문 3년만인 지난해 프로테스트에서 1위로 프로선수 자격을 따낸 유망주입니다.
골프선수의 제1요건인 드라이버에서 배경은은 평균 비거리 235m로 국내여자 프로선수 가운데 손꼽히는 장타자입니다.
⊙배경은(신갈고 1년): 애니카 소렌스탐 선수를 무척 좋아하는 편이고요.
그 선수처럼 코스에 나갔을 때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프로골퍼가 되고 싶습니다.
⊙기자: 아직 어린 티를 채 벗지 않은 배경은에게 축구선수이자 골프선수 출신으로 늘 곁을 지켜주는 아버지는 무서운 프로근성을 가르칩니다.
⊙배경수(아버지): 경은아 너는 남들 10시간 연습할 때 20시간 연습할 수 있는 그런 강한 집념을 갖고 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살아갈 수가 없어.
⊙기자: 배경은은 올시즌 첫 대회인 마주앙오픈에서 10위, 박세리, 강수연 등 쟁쟁한 스타들이 출전한 한국오픈골프에서 공동 19위의 성적을 냈습니다.
⊙배경은(신갈고 1년): 프로와 프로의 대결인만큼 지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더 열심히 해서 프로언니들보다 더 잘하고 싶어요.
⊙기자: 현재 출전중인 MC스퀘어골프에서도 배경은은 상위입상을 노리고 있습니다.
미완의 대기 배경은이 개척해 나갈 골프의 세계에 뜨거운 시선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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