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오사카 동아시아경기대회 엿새째 경기 역도와 수영,유도에서 금메달 5개를 추가했습니다.
역도의 김순희는 오사카에서 계속된 여자 75kg급에서 한국 신기록 두개를 세우며 중국의 슈 지아오를 제치고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남자 역도 105㎏ 이상급의 김태현은 합계 415㎏으로 금메달을 추가했습니다.
수영의 한규철은 남자 400m자유형에서 3분53초55로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유도에서는 금메달 2개가 나왔습니다.
남자 100kg급 결승에 오른 장성호는 중국의 아오 테젠을 한판으로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여자 78kg급의 이소연은 일본의 마쓰자키에 우세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남자 유도 100kg 이상급의 강병진과 남자역도 105㎏급의 최종근,남자 105㎏ 이상급의 이우성과 여자 역도 75kg 이상급의 문경애는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차미정과 김수경,김효미조가 출전한 볼링 여자3인조에서도 은메달을,육상남자 창던지기의 박재명은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또 여자핸드볼은 중국을 31-20으로 꺾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
여자핸드볼은 일본과의 경기에서 비기기만 해도 금메달을 획득합니다.
이로써 어제까지 금메달 12개를 기록했던 우리나라는 금메달 수를 17개로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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