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40분쯤 서울 광진동 올림픽 대교 북단에서 남단 방향으로 달리던 무쏘 승용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한강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를 운전하던 경기도 김포시 고촌면 36살 양모 씨와 양씨의 아들 4살 김모 군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편도 3차로에서 2차로를 달리던 사고 차량이 갑자기 3차로로 방향을 바꾸면서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한강으로 떨어졌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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