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이 아시아 클럽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 올라 일본의 주빌로 이와타와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수원 삼성은 오늘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강전에서 서정원과 박건하의 연속골로 이란의 피루지에 2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일본의 주빌로 이와타는 연장 전반 14분 가나자와가 골든골을 터트려 카자흐스탄의 파블로다를 1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수원 삼성과 주빌로의 결승전은 오는 26일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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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클럽컵 축구 수원 결승 진출
입력 2001.05.24 (21:15)
단신뉴스
수원 삼성이 아시아 클럽축구선수권대회 결승에 올라 일본의 주빌로 이와타와 우승을 다투게 됐습니다.
수원 삼성은 오늘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4강전에서 서정원과 박건하의 연속골로 이란의 피루지에 2대 1로 역전승했습니다.
일본의 주빌로 이와타는 연장 전반 14분 가나자와가 골든골을 터트려 카자흐스탄의 파블로다를 1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수원 삼성과 주빌로의 결승전은 오는 26일에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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