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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해외 BW 만기연장 원칙적 동의
    • 입력2001.05.24 (21:32)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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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과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 그리고 현대건설이 발행한 BW 즉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보유한 금융기관들은 오늘 회의를 열어 BW 만기연장에 대해 원칙적인 동의를 하고 조만간 만기연장 여부를 최종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교보생명등 7개 BW 보유 채권자들은 현대건설의 회생에 공감하며 BW 만기연장에 원칙적인 동의의사를 밝혔다며 최종 만기연장은 내부의사결정을 거쳐 조만간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외 BW 주간사인 도이체방크도 BW 보유 채권금융기관들의 디폴트 요청에 따라 오늘 오후 전화회의를 진행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디폴트 선언여부도 확정짓지 못했습니다.
    한편 현대건설 출자전환을 위한 오늘 투신권 회의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투신사들은 외환은행이 제안한 기존 보유채권 5천400억원을 3년간 만기연장하고 신규발행 회사채 6천500억원을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참가자간 이견으로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투신권은 내일 다시 의견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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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건설 해외 BW 만기연장 원칙적 동의
    • 입력 2001.05.24 (21:32)
    단신뉴스
현대건설과 주채권은행인 외환은행 그리고 현대건설이 발행한 BW 즉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보유한 금융기관들은 오늘 회의를 열어 BW 만기연장에 대해 원칙적인 동의를 하고 조만간 만기연장 여부를 최종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교보생명등 7개 BW 보유 채권자들은 현대건설의 회생에 공감하며 BW 만기연장에 원칙적인 동의의사를 밝혔다며 최종 만기연장은 내부의사결정을 거쳐 조만간 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해외 BW 주간사인 도이체방크도 BW 보유 채권금융기관들의 디폴트 요청에 따라 오늘 오후 전화회의를 진행했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디폴트 선언여부도 확정짓지 못했습니다.
한편 현대건설 출자전환을 위한 오늘 투신권 회의는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끝났습니다.
투신사들은 외환은행이 제안한 기존 보유채권 5천400억원을 3년간 만기연장하고 신규발행 회사채 6천500억원을 인수하는 방안을 논의했으나 참가자간 이견으로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투신권은 내일 다시 의견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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