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에서 분리된 현대건설이 오늘 창립 54주년 기념식을 갖습니다.
현대건설은 창립 54주년 기념일인 오늘 계동사옥에서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합니다.
심현영 사장 등 경영진은 기념식뒤에 경기 하남시 창우동에 있는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묘소를 참배할 예정입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현대그룹과 분리되더라도 회사명과 로고,사훈을 계속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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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창립 54주년 기념식
입력 2001.05.24 (22:03)
단신뉴스
그룹에서 분리된 현대건설이 오늘 창립 54주년 기념식을 갖습니다.
현대건설은 창립 54주년 기념일인 오늘 계동사옥에서 기념식을 갖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합니다.
심현영 사장 등 경영진은 기념식뒤에 경기 하남시 창우동에 있는 정주영 전 명예회장의 묘소를 참배할 예정입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앞으로 현대그룹과 분리되더라도 회사명과 로고,사훈을 계속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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