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페더레이션스컵에 출전할 우리나라 축구대표팀이 오늘 저녁 7시 수원 월드컵 경기장에서 카메룬과 평가전을 갖습니다.
대표팀은 측면 돌파를 중심으로 한 공격 전술로 초반부터 카메룬을 몰아부쳐 승리를 거둔다는 전략입니다.
히딩크 감독은 컨페더레이션스컵 개막전 상대인 프랑스전의 전초전인만큼 다양한 전술도 시험할 계획입니다.
카메룬은 주전 공격수인 음보마와 에투가 빠져 올렘브와 포에 등 개인기가 뛰어난 미드필더들에게 공격의 활로를 열도록 할 것으로 보입니다.
KBS 한국방송에서는 오늘 저녁 6시 50분부터 2텔레비전을 통해 우리나라와 카메룬의 경기를 중계방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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