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동아시아경기대회에 출전한 우리나라가 이레째인 오늘 12개 종목에 출전해 메달에 도전합니다.
유도에서는 남자 90kg급의 윤동식과 81kg급의 조인철이 금메달을 노리고 있습니다.
레슬링 자유형과 박찬대가 출전한 우슈 장권에서도 메달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남자 축구는 메달획득의 최대 관문이 될 일본과의 준결승전을 치릅니다.
이밖에도 수영과 육상 농구와 볼링 정구와 조정 경기도 펼쳐집니다.
어제 역도와 유도에서 각각 금 2개, 수영에서 금메달 1개를 추가한 우리나라는 금 17, 은 21, 동16개로 중국과 일본에 이어 종합 3위를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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