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유혈사태를 종식시키려는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늘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충돌이 계속돼 1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습니다.
팔레스타인 소식통들은 오늘 이스라엘군 탱크가 가자지구 내 팔레스타인 영토에 진입해 양측 간의 충돌이 발생했다며 팔레스타인 청년 1명이 총을 맞아 숨지고 11살 소년을 포함한 4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소식통들은 가자지구 남단의 예브나 난민촌에서 발생한 이 충돌에서 이스라엘은 탱크와 미사일을 동원해 공격했으며 팔레스타인 주민들은 자동소총으로 저항했다고 전했습니다.
예브나 난민촌에서는 어제도 양측간의 총격전이 벌어져 적어도 45명이 부상했습니다.
이스라엘의 공격은 팔레스타인이 네트자림 이스라엘 정착촌에 박격포 공격을 가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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