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실업수당 신청자수가 지난주에 만 5천여명이 늘어 현재 모두 40만 7천명으로, 지난달말의 42만 5천명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고 미 노동부가 발표했습니다.
이같은 실업자 수는 대다수 분석가들의 예상을 넘어서는 규모라고 현지 전문가들은 전했습니다.
미 정부는 앞서 실업수당 신청자 수가 8천명이 줄어든 38만명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으나 컴퓨터 고장으로 집계에 오류가 있었다면서 이같이 정정했습니다.
한편 미 상무부는 지난달 미국의 새 주택 판매가 전달에 비해 9.5%가 줄어들었다고 발표해 97년 4월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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