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중국 남서부 윈난성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인한 부상자가 560여명으로 늘어났다고 신화통신이 전했습니다.
신화 통신은 어제 새벽 윈난성 융닝 마을 등을 강타한 리히터 규모 5.8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적어도 1명이 숨지고 566명이 부상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또 지진으로 다수의 가옥와 학교, 저수지와 교량, 발전소 등이 손상된데다 가축 6백여마리도 실종상태라며, 적어도 1억위앤 정도의 재산상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윈난성 일대는 지난 50년 간 리히터규모 6.0 이상의 강진이 11차례나 발생한 지진 다발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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