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7시 반 쯤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로스앤젤레스로 향할 예정이던 대한항공 KE 011편 국제선 여객기 1대가 연료 주입 과정에서 연료 일부가 새나가는 바람에 1시간 30분 가량 출발이 늦어졌습니다.
항공기는 누출된 연료를 청소하고 50분쯤 뒤인 저녁 8시 20분에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기름 냄새가 난다는 일부 승객들의 말에 따라 기체 이상과 연료의 추가 누출 여부를 확인한 뒤 예정보다 1시간 30분 가량 늦은 밤 9시 50분쯤에 정상 이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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