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장말손 유물관의 문화재 절도 용의자로 수배를 받아온 44살 백모 씨를 붙잡아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백 씨는 지난해 6월 4일 경북 영주시 장수면의 '장말손 유물관'에 침입해 보물 제604호인 장말손 상훈교서와 보물 제881호 패도 등 문화재 3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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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 중이던 문화재 절도 용의자 검거
입력 2001.05.25 (04:50)
단신뉴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장말손 유물관의 문화재 절도 용의자로 수배를 받아온 44살 백모 씨를 붙잡아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백 씨는 지난해 6월 4일 경북 영주시 장수면의 '장말손 유물관'에 침입해 보물 제604호인 장말손 상훈교서와 보물 제881호 패도 등 문화재 3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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