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류에 부착된 건강 경고문구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미 재무부는 공익단체들이 주류에 부착된 경고문구가 더욱 잘 보이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함에 따라 위치나 글자크기 등을 조정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현행법은 주류 경고문구를 제품 내에 부착하도록 돼 있을 뿐 위치나 글자크기에 대해서는 규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끝)
미, 주류 경고문구 위치.글자크기 조정 검토
입력 2001.05.25 (04:52)
단신뉴스
미국 주류에 부착된 건강 경고문구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미 재무부는 공익단체들이 주류에 부착된 경고문구가 더욱 잘 보이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함에 따라 위치나 글자크기 등을 조정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현행법은 주류 경고문구를 제품 내에 부착하도록 돼 있을 뿐 위치나 글자크기에 대해서는 규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