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쯤 수원시 매탄4지구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리프트가 추락해 리프트 설치 회사 직원 53살 이석용 씨와 33살 오만환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 씨와 오 씨가 18층에서 리프트를 설치하고 있었다는 현장 공사과장의 말에 따라 제어장치가 고장나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아파트 공사장 리프트 추락 2명 숨져
입력 2001.05.25 (05:24)
단신뉴스
어제 저녁 8시쯤 수원시 매탄4지구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리프트가 추락해 리프트 설치 회사 직원 53살 이석용 씨와 33살 오만환 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 씨와 오 씨가 18층에서 리프트를 설치하고 있었다는 현장 공사과장의 말에 따라 제어장치가 고장나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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