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경찰서는 오늘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인천시 가정동 25살 신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신 씨는 어제 밤 자정 무렵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승용차를 몰고가다 인천시 옥련동 모 레스토랑 앞 해안도로에서 택시를 잡기 위해 3차로에 서 있던 인천시 용현동 58살 김모 씨를 치어 그 자리에서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음주운전 뺑소니 20대 붙잡혀
입력 2001.05.25 (05:26)
단신뉴스
인천 연수경찰서는 오늘 행인을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인천시 가정동 25살 신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신 씨는 어제 밤 자정 무렵 술에 만취한 상태에서 승용차를 몰고가다 인천시 옥련동 모 레스토랑 앞 해안도로에서 택시를 잡기 위해 3차로에 서 있던 인천시 용현동 58살 김모 씨를 치어 그 자리에서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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