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의 주가가 닷새째 상승세를 타며 오늘 한때 17,000엔선을 돌파했습니다.
그러나 오후 들어 급등에 따른 경계매물이 나오면서 오름폭이 줄어들어 오늘 도쿄증시의 주가는 16,855.63엔으로 마감됐습니다.
도쿄 증시에서 영업일 기준으로 주가가 닷새 연속으로 상승한 것은 6개월만이며 장중에 1만7천엔대를 돌파한 것도 1년만에 처음입니다.
오늘 증시는 일본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호전되고 있다는 지난 5일 일본은행의 경제동향 발표를 계기로 해외연금 등 외국인 투자가 일본증시로 유입되고 있는데다 뉴욕 주가상승으로 외국투자가들의 매수세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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