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미국 뉴욕의 한 가구점이 소비자들이 가구를 직접 완성시키는 이른바 행동주의 개념의 가구들을 팔고 있어 화제입니다.
직접 하다라는 뜻의 영어 표현 두라고 이름붙여진 가구점은 손잡이를 잡고 흔들어댈 수 있는 전등과 망치로 두들겨 원하는 모양을 만드는 강철 의자, 그리고 마음대로 내던져 디자인하는 고무꽃병 등을 팔고 있습니다.
이 가구점 디자이너들은 그저 갖다놓고 사용하는 가구가 아니라 소비자들을 행동하게 하고 스트레스까지 풀 수 있게 하는 가구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단독] “목숨 걸고” 연기 뚫고 들어간 헬기](/data/news/2015/01/11/2999799_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