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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훌리건 진압부대 출범
    • 입력2001.05.25 (06:00)
뉴스광장 200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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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한일 월드컵 대회를 1년 앞두고 경기장의 질서를 바로잡을 경찰의 훌리건 진압부대가 출범했습니다.
    축구장의 무법자 훌리건을 제압하는 멋진 시범훈련을 박전식 기자가 지켜봤습니다.
    ⊙기자: 지난 10일 아프리카 가나의 축구장에서 관중들이 한꺼번에 출구로 몰리면서 130여 명이 압사한 참사현장입니다.
    흥분한 관중들이 난동을 부리자 경찰이 최루탄을 발사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어처구니없는 결과를 초래하는 축구장의 무법자 훌리건들의 폭력성은 점점 도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내년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경찰의 훌리건 진압부대가 발족됐습니다.
    경기가 과열되면서 흥분한 관중들이 경기장 안으로 난입하는 상황을 가상한 진압훈련입니다.
    경기가 중단되고 선수들의 안전마저 위협받는 상황이 되자 경찰 진압부대가 신속히 경기장으로 진입합니다.
    포위망을 형성한 진압대원들이 서서히 훌리건들을 밀어붙여 해산시킵니다.
    끝까지 저항하는 훌리건들에게는 물대포 세례를 퍼부어 해산에 성공합니다.
    ⊙박범래(기동단장/서울경찰청 훌리건 전담부대장): 난동이 벌어져 버리면 경기가 무산되기 때문에 이런 것을 막아야 된다.
    이걸 막지 않으면 끝나는 겁니다, 안됩니다.
    그래서 그걸 막기 위해서 우리가 최선을 다할 겁니다.
    ⊙기자: 경찰은 테러세력에 대해서도 헬기와 특공대를 동원해 초기에 진압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KBS뉴스 박전식입니다.
  • 훌리건 진압부대 출범
    • 입력 2001.05.25 (06:00)
    뉴스광장
⊙앵커: 한일 월드컵 대회를 1년 앞두고 경기장의 질서를 바로잡을 경찰의 훌리건 진압부대가 출범했습니다.
축구장의 무법자 훌리건을 제압하는 멋진 시범훈련을 박전식 기자가 지켜봤습니다.
⊙기자: 지난 10일 아프리카 가나의 축구장에서 관중들이 한꺼번에 출구로 몰리면서 130여 명이 압사한 참사현장입니다.
흥분한 관중들이 난동을 부리자 경찰이 최루탄을 발사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어처구니없는 결과를 초래하는 축구장의 무법자 훌리건들의 폭력성은 점점 도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내년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경찰의 훌리건 진압부대가 발족됐습니다.
경기가 과열되면서 흥분한 관중들이 경기장 안으로 난입하는 상황을 가상한 진압훈련입니다.
경기가 중단되고 선수들의 안전마저 위협받는 상황이 되자 경찰 진압부대가 신속히 경기장으로 진입합니다.
포위망을 형성한 진압대원들이 서서히 훌리건들을 밀어붙여 해산시킵니다.
끝까지 저항하는 훌리건들에게는 물대포 세례를 퍼부어 해산에 성공합니다.
⊙박범래(기동단장/서울경찰청 훌리건 전담부대장): 난동이 벌어져 버리면 경기가 무산되기 때문에 이런 것을 막아야 된다.
이걸 막지 않으면 끝나는 겁니다, 안됩니다.
그래서 그걸 막기 위해서 우리가 최선을 다할 겁니다.
⊙기자: 경찰은 테러세력에 대해서도 헬기와 특공대를 동원해 초기에 진압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KBS뉴스 박전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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