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의 한 가구점이 소비자들이 가구를 직접 완성시키는 이른바 행동주의 개념의 가구들을 팔고 있어 화젭니다.
'직접 하다'라는 뜻의 영어 표현 'Do'라고 이름 붙여진 이 가구점은 손잡이를 잡고 흔들어 댈 수 있는 전등과, 망치로 두들겨 원하는 모양을 만드는 강철의자, 그리고 마음대로 내던져 디자인하는 고무 꽃병 등을 팔고 있습니다.
이 가구점 디자이너들은 그저 갖다 놓고 사용하는 가구가 아니라 소비자들을 행동하게 하고 스트레스까지 풀 수 있게 하는 가구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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