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동물보호론자들이 로마 시내 중심가에 있는 버거킹 햄 버거 가게에서 고기 사용에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이들 동물보호자들은 버거킹이 아직도 잔인한 도살 과정을 거쳐 나온 고기들을 사용하고 있다며, 가축과 푸줏간 주인 모습으로 분장을 하고 시이를 벌였습니다.
(끝)
동물보호론자 버거킹 가게에서 퍼포먼스
입력 2001.05.25 (06:10)
단신뉴스
이탈리아의 동물보호론자들이 로마 시내 중심가에 있는 버거킹 햄 버거 가게에서 고기 사용에 반대하는 퍼포먼스를 벌였습니다.
이들 동물보호자들은 버거킹이 아직도 잔인한 도살 과정을 거쳐 나온 고기들을 사용하고 있다며, 가축과 푸줏간 주인 모습으로 분장을 하고 시이를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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