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애틀과 클래스캐니에서 급진 환경론자들의 소행으로 보이는 방화 사건이 잇달아 발생해 250만달러, 우리돈으로 32억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미 연방수사국, FBI는 이번 화재가 식물의 유전자 조작을 연구중인 교수의 연구실과 사무실 등에서 발생한 점으로 미뤄 급진 환경론자들의 조직인 지구해방연대, 이른바 ELF가 최근 일련의 유전자 조작 실험에 반대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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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급진환경론자 유전자 조작 항의 방화
입력 2001.05.25 (06:12)
단신뉴스
미국 시애틀과 클래스캐니에서 급진 환경론자들의 소행으로 보이는 방화 사건이 잇달아 발생해 250만달러, 우리돈으로 32억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미 연방수사국, FBI는 이번 화재가 식물의 유전자 조작을 연구중인 교수의 연구실과 사무실 등에서 발생한 점으로 미뤄 급진 환경론자들의 조직인 지구해방연대, 이른바 ELF가 최근 일련의 유전자 조작 실험에 반대해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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