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6시 반쯤 서울 동작구 한강대교 남단에서 용산에서 노량진 방향으로 가던 중부운수 소속 64번 시내버스가 다리 기둥을 들이받아 운전사 31살 한모 씨와 승객 14명 등 1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굽은 길에서 운전사가 순간적으로 핸들을 꺾지 못해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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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교각 받아 15명 다쳐
입력 2001.05.25 (07:43)
단신뉴스
어제 저녁 6시 반쯤 서울 동작구 한강대교 남단에서 용산에서 노량진 방향으로 가던 중부운수 소속 64번 시내버스가 다리 기둥을 들이받아 운전사 31살 한모 씨와 승객 14명 등 1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굽은 길에서 운전사가 순간적으로 핸들을 꺾지 못해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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