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어젯 밤 11시 반쯤 마산시 양덕동 모 여관에서 불이 나 2층 일부를 태워 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고성군 구만면 38살 곽 모씨 등 투숙객 3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일부 투숙객들은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별다른 화재 원인이 없어 방화로 추정하고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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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 화재 투숙객 대피 소동
입력 2001.05.25 (08:09)
단신뉴스
여관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투숙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어젯 밤 11시 반쯤 마산시 양덕동 모 여관에서 불이 나 2층 일부를 태워 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고성군 구만면 38살 곽 모씨 등 투숙객 3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일부 투숙객들은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별다른 화재 원인이 없어 방화로 추정하고 목격자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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