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 미리 조작된 카드패를 사용해 도박판에서 금품을 챙긴 서울 화곡동 37살 김모 씨 등 4명에 대해 사기 도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4월 중순까지 인천과 부천일대 도박판에서 자신들만 알아 보는 무늬를 카드에 미리 표시해 도박을 하는 수법으로 모두 32차례에 걸쳐 8천만원 상당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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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도박단 4명 구속
입력 2001.05.25 (08:28)
단신뉴스
인천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 미리 조작된 카드패를 사용해 도박판에서 금품을 챙긴 서울 화곡동 37살 김모 씨 등 4명에 대해 사기 도박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부터 4월 중순까지 인천과 부천일대 도박판에서 자신들만 알아 보는 무늬를 카드에 미리 표시해 도박을 하는 수법으로 모두 32차례에 걸쳐 8천만원 상당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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