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미국의 핵과 미사일 협상이 재개되지 않을 경우 동북아 안전 보장과 남북대화의 진행, 그리고 한반도 정세 진척에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러시아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러시아의 소리 방송은 어제 시사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일부에서 대북 경수로를 화력발전소로 바꾸라는 주장을 제기하는 것은 북한을 빠져나올 수 없는 상황으로 몰아가려는 것이라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러시아 소리 방송은 또 미국은 지난 94년 10월 북한의 무기급 플루토늄 생산을 중단시키기 위해 경수로 건설과 50만t의 중유 제공을 약속했지만 이제 와서 미국은 경수로도 믿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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