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김중권 대표는 당이 어려운 때일수록 단합된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 당내에서 더이상 다른 견해들이 표출돼지 않도록 당직자들이 두루 접촉을 갖고 의견을 수렴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오늘 중국 방문을 위해 출국하면서 환송나온 당직자들에게 이같이 말하고 방중 기간 동안 당내, 당정간 문제 등 전반적인 정국 구상을 마무리짓고 국민들이 기대하는 방향으로 결과를 내놓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중권 대표는 닷새간의 중국방문 기간에 장쩌민 국가주석을 면담하고 다이빙궈 공산당 대외연락부장과 탕자쉬앤 외교부 부장 등 차세대 지도자들도 잇따라 만나 한.중 두나라 간의 외교.경제현안 등 공동 관심사에 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그러나 당내 여러 사정을 감안해 수행 의원들의 수를 줄이고 박상규 사무총장도 김 대표가 장쩌민 주석을 예방하는 오는 28일 하루만 중국을 방문해 면담에 배석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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