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 코닝클래식에 출전한 펄신과 장정이 1라운드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펄신은 뉴욕 코닝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보기 1개로 4언더파를 쳐 공동 8위에 올랐고 , 장정은 버디 6개 보기 2개로 , 역시 4언더파를 기록해 펄신과 함께 공동 8위를 달렸습니다.
김미현과 박희정,박지은은 각각 2언더파로 공동 32위를 기록했습니다.
. 한편 영국의 조한나 헤드는 7언더파로 1라운드 선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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