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음성군은 휴경논을 경작해 이웃돕기 기금으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음성군은 용도폐지된 공한지인 맹동면 마산리 만 3천여 제곱미터에 모내기를 하고, 앞으로 담당부서를 정해 병해충 방제 등의 작업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음성군은 이러한 휴경논 경작으로 얻은 수익금은 모두 이웃돕기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음성군은 올해 휴경논 16헥트아르를 대상으로 생산화 사업을 벌여 모두 80톤의 쌀을 생산해 1억 6천여만원의 수익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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