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성마비 중증 장애를 딛고 미국 대륙 휠체어 횡단에 성공한 최창현씨가 워싱턴에서 다시 뉴욕까지의 장정을 시작했습니다.
최 씨는 우리시각으로 오늘 새벽 백악관을 떠나 볼티모어와 필라델피아를 거쳐 뉴욕에 이르는 380킬로미터를 휠체어를 타고 횡단하게 됩니다.
최창현씨는 당초 목적지를 워싱턴으로 정했으나 유엔과 미국이 빈국의 장애인 인권 개선과 한국의 에바다 농아원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도록 촉구하기 위해서 뉴욕까지 대장정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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